zoom-number=0 > 날씨는 변덕스럽지만... 그래도 벌써 4월이구... 봄이다... 누군가의 말처럼... 나이를 들어서인지... 꽃이 좋아지고 있다... (꼭 나이들어서 다 그런다는건 아니지만...) 그냥 괜한 애착이 가는건 사실이다. (어릴적엔 안그랬으니까-) 그냥 우연히 지나가던 꽃집도... 걸음이 서서히 느려진다 \'어디 예쁜거 없나...\' 하하... (사춘기는 아직 계속인가-_-) http://accident8.com http://cyworld.nate.com/rd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