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년 6월쯤?  식갤에 왔어
진짜 말그대로 식린이 식바보 물만주고 햇빛만 보여주면 되겠지했던 무지했던 사람 그 자체임

여기서 물어보고 찾아보고 재밌게 지냈어ㅋㅋ 아 그때  한창 갤주였던 양귀비 구별법도 알게됐음ㅋㅋㅋ

근데 어느날부터 알보글이 하나씩 올라옴 나한테는 그냥 비싼 풀떼기였음 그때는 질문글이 있으면 알려주는 댓글도 많았었는데 요즘 부쩍 심하게 늘긴했어

나는 댓글 안달고 지나치지만(몰라서) 어느순간 알보 알보 알보.... 그마저도 대부분이 이거 사도되냐? 눈자리 어떠냐? 이런글들이었을걸?

피로도가 쌓이고 쌓인 결과라고 생각해
이제 며칠은 알보글(식테크) 안봐도되겠구나 하고 생각이들기고 하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