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점심시간에 회사 주위를 어슬렁 거렸습니다. 어제 찍었던 꽃마리는 정말 작더군요. 발앞에 놓고도 엄청 찾았습니다. 넘작아서 찍기 힘들더군요.^^ 그리고 좀 위로 올라가니 재비꽃도 있더군요. 아직 수줍은듯 풀 밑에 꼭꼭 숨어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