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어달 정도 기른 버킨입니다 신엽이 돌돌 말려있다가 펴지는 중인데요 초록이 한두방울 뿐이고 그 밑으오 돌돌 말린애도 흰둥이 돌돌 말린게
상태가 쟇지 않아요 ㅠㅠ
흰잎 나오면 죽는다는데
블로그에선 빛을 많이 봐야한다하고 식갤은 빛을 많이 봐서라고 하고
도움 주세요 평소엔 베란다에 있는데 커튼도 있어서 빛이 풍부한것 같진 않아요
상태가 쟇지 않아요 ㅠㅠ
흰잎 나오면 죽는다는데
블로그에선 빛을 많이 봐야한다하고 식갤은 빛을 많이 봐서라고 하고
도움 주세요 평소엔 베란다에 있는데 커튼도 있어서 빛이 풍부한것 같진 않아요
버킨이들은 저렇게 한장 아예 하얗던데 판매중인것도 다 저렇더만 정상인거 아냐? 안키워봐서 모르겠네
저기서 나느누새순들이 흰둥이 둘이에요
버킨은 새순은 하얗고 점점 초록이로 바뀌니까 걱정 노노
아 카라처럼 그런거구나 흰색이던거 초록으로 변하던데
그럼 자리 옮기지 말고 지켜볼까요 ??
서로 다른 내용을 연관지어서 이해하고 계셔서 어디서부터 얘기해야될지 ㅋㅋㅋㅋ - dc App
정보를 뒤죽 박죽 읽다보니 섞였나봐요
일단 버킨 새순 흰색은 정상이고 키우면서 점점 초록색이 되는 게 맞아요. 지금 그 자리에서 새순이 잘 나오고 있다면 그 자리에 두시고 여태 (2달) 한장도 제대로 안 나왔다면 더 밝은 곳에 두세요. - dc App
흰색이 나오면 죽는다, 이건 버킨에는 해당되지 않아요. 버킨은 원래 새순이 흰색이고 나중에 초록이 되는 게 정상이라서요. 무늬아악무 무늬은행목도 비슷함. 그리고 아마 고스트에 관한 설명을 읽으신 것 같은데 고스트는 엽녹소가 없는 잎이라 혼자서는 생명력유지가 불가능하고 금방 시들어요. 그것도 식물체 전체가 죽는 게 아니라 딱 그 잎만 시들시들하다 죽어버림. 그래서 고스트가 연속해서 계속 나오면 보통은 녹색이 있던 자리까지 마디를 잘라서 다른 쪽으로 새로운 잎을 받아 녹색을 묻히려고 하는 거구요. 이것도 역시 버킨에 해당되지 않아요. 알보나 무늬싱고니움 생각하시면 될듯 - dc App
블로그에서 빛을 많이 봐야한다고한 건 아마 흰색 무늬 유지를 위해서 얘기한 걸 거고요. 무싱이나 알보는 광량이 풍부할 수록 무늬 발현(흰색지분)이 커지니 무늬 유지를 위해서는 빛을 많이 보는 게 맞다고 한 걸거예요. 그리고 식갤에서 빛을 많이 봐서라고 한 건 흰무늬가 과해졌을 때 얘기일거예요. 결국은 같은 말.. - dc App
그럼 저는 새잎이 난 아이들이 초록색이 올라오는지지켜본다 무늬가 너무 강하면 빛을 약하게 무늬가 약하면 빛을 강하게 해준다 맞나용 ??
지금 자리에서 새순이 흰색이 계속 나온다=지금 자리 유지 지금 자리에서 흰색이 아니라 뭔 때탄 누리끼리+연두색이 나온다=밝은 곳으로 지금 자리에서 도저히 성장을 안 한다=밝은 곳으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