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iorxiv.org/content/10.1101/507590v4.full
이 논문은 식물이 스트레스를 받을때
Ultrasonic 사운드를 방출하고 그것을 감지했다는 내용의 논문임
아쉬운 점은 피어리뷰를 받지 않고 그냥 논문 올리는 사이트에 올라와만 있음 정식출판은 안했기 때문에 신빙성이 부족함
일단 위 말이 맞는다고 해도 식물이 나쁜 말을 감지한다는 내용은 전혀 없음.
식물이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은 온도, 습도, 빛 등등이지
쉽게 말해 식물은 귀가 없음
뭔가 정보를 얻을 때 그것을 왜곡해서 자기가 이해하고 싶은대로 이해하지 말자
식물은 귀가 없다. 굉장히 단호하게 말하니까 어떤 위인전에서 한 말 같다.
근데 궁금한게 양자역학이랑 식물의 생장이랑은 무슨 관계인거야?
아무관계 없음
양자역학 : 뭔지 잘 모르겠는데 내가 이런 어려워보이는 내용을 알고있다 과시하기 위한 수단. 아까 걔 말하는거 봐바 양자역학은 물론 고등물리 수준도 안돼..
양자역학으로 설명할 수 있는 현상을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관찰하는건 많이 힘듬 괜히 1900년대부터 만들어진 학문이 아니여
양자역학으로 설명할 수 있는 현상이 따로 있는거구나
양자역학 하면 슈뢰딩거 아재가 고양이 갖고 전기 흘린 것 밖에 몰라서
맞어 애초에 미시세계의 물리학과 거시세계의 물리학은 좀 달러. 일상 생활은 거시세계의 물리학이기 때문에 양자역학이 설명할게 많이 없어
언제였나 양자역학은 과학의 범주만으로는 다 담을 수 없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이게 그런건가 싶다. 고마웡
아하 미시세계는 눈에 보이지 않는 ( 직접 관찰할 수 없는 ), 거시세계는 직접 관찰할 수 있는 현상인거지?
양자역학이 과학 안에 있는건데 뭘 담을수가 없어 ㅋㅋㅋ 그리고 지금도 cat state는 현실에서 제대로 구현 안되고 있음
흥미 생긴다. 근시일내에 한번 찾아봐야지. 다들 고마워용
미시세계 현상도 관찰 가능한데 대신 눈깔대신 photo detector 이런걸 써야 관찰이 쉽지 근데 눈깔도 single photon을 관찰 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긴함
사람이 눈으로 볼수있는 최저가 100마이크로미터인데, 이걸 기준으로 미시와 거시를 나누냐면 그건 아냐 물리학에선 양자역학의 지배를 받는 세계를 미시세계, 고전역학의 지배를 받는 세계를 거시세계라고 해. 과학이 못담는다.. 이건 사이비과학하는 애들이 좋아하는 말이라 과학하는 애들이 민감하게 들을수있어
아.. 몰랐어서 민감할 수 있는 말을 막 뱉었네요.. 죄송합니다.
근데 식갤은 양자역학 마이너 갤러리인가요? 다들 전문적이시네
그걸 믿는사람이어딨음..
아래 똥글이라는 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