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수레국화 씨앗부터 키워서 꽃 봤는데 여리여리해서 행여나 부러질까 누울까 신경 많이 쓰이더라 그래도 꽃 피우니 매우 뿌듯하고 기특했음
그 뒤로 코스모스랑 나팔꽃 발아해보다 포기. 새싹 때부터 지지대 받쳐주고 귀찮아서. 나팔꽃 같은 건 한번 다시 키워보고싶기도 해 기둥 세워서 타고 올라가며 크는거 보고 싶어
그 뒤로 코스모스랑 나팔꽃 발아해보다 포기. 새싹 때부터 지지대 받쳐주고 귀찮아서. 나팔꽃 같은 건 한번 다시 키워보고싶기도 해 기둥 세워서 타고 올라가며 크는거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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