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더하기에 들린김에 어제 봤던 율마 탈출시켰다.
6녀석이 남아 있던데 그중에 한넘만... -_-;;;
누가 덧글로 상태 많이 안좋다고 알려줬는데, 오늘 갖고 오는데 많이 안좋더라.
갖고 오자마자 죽는다고해도 될정도라 생각되는데
흙이 바짝 말라있더라
이끼도 보이는데 ( 말라죽어있는거겠지? )
내일 환불할까 하다가 못갈수도 있을거 같아서 일단 물에다가, 혹시 모를 해충도 죽일겸, 담궈뒀어
두시간정도 있다 견져내 펄라 잔뜩 넣어서 분갈이 해주려고...
살릴수 있을까?
내가 댓글 달았는데 결국 데려왔구나 돈은 얼마 안하는데 상태 안좋은거 알면서도막상 우리집와서 죽음 내가 스트레스 받더라고 그래서 말렸지
펄라 안넣어야하지 않음? 물 많이 먹는데 물 잘 간직하고 있어야지 통풍도 엄청 시켜줘야하고 거기서 죽은 이유도 통풍안되는 비닐에 갖혀있고 물 안줘서 마른거일텐데
둘마트는 그래도 가져다 놓으면 물도 주는거 같던데 집더하기는 그냥 가져다놓고 아무것도 안하는듯. 죽으면 그만이고 살아 팔리면 돈 몇푼 들어오고란 생각인듯... 하두 율마 죽인 기억때문에 더 ? 가지고 온거 같어 -0-
아직은 어려서 뿌리도 약할거 같아서 과습오지 않을까 하는 나만의 생각인데 .. 조금만 넣어주지 뭐... -0-
거긴 진짜 답없어 원예코너에 말라죽은 식물들 몇달째 방치 하는데 흙 지저분하고 치울생각도 없고
측은지심도 없는 사람들이 본인들 직장없어질까봐 조끼입고 있는게 갑자기 우스워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