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069f451ee87e544807773a193c3ea1281f8f17ae4db4c34d08100


7fed8274b58069f451ee87e547847473f0c60e6efbcff89c44a048f39b848f75


7fed8274b58069f451ee87e5478473733917b8ed8c0eece022d2759bf08df5c8

사무실이 너무 훨빈해서 근처 화원에서 데려왔는데 거기 주인도 이름을 모르더라구요.


쑥쑥 크는게 요즘 제 삶의 활력입니다.


이름이라도 알면 더 애정이 갈꺼같아서 식물갤에 처음 와서 인사 박습니다.


갤러분들의 힘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