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data-nummark="5" zoom-number=4 >
data-nummark="6" zoom-number=5 >
data-nummark="7" zoom-number=6 >
data-nummark="8" zoom-number=7 >
민들레 자운영 무꽃 복사꽃 동백 꽃마리 꿩의밥 양지꽃 제비꽃 개구리자리 개나리....
다 쉬운 꽃들이라 이름표 안달고 그냥 올립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밤 되소서...^^*
초롱언냐 말이 맞아욤. 시커먼스 아니라두 너무 너무 이쁘네~ 자운영두번째는 지가 갖고 갈랍니다. 그라고 무꽃도 벌써루 피뿠네요? 봄도 참 빠르기도 하여라~ ^^
넘 이쁨이 많아서 넘쳐 흐릅니다.... 욕심쟁이 꽃초롱 님... 이쁨을 저리 다 담으심... 클라욤...... 쿄쿄쿄.... 냠냠이도 담아봐야지....
후추언냐방서부텀 인사하구나오믄 잡구잡구해서 초롱언냐까징 만나네?.........................................욤 그란디 꽃밭서 사나벼욤
자운영/민들레...무데기로 있네여. 행복한 곳에 사시네요...꽃초롱님의 손을 거치면 모두 이쁩니다.
자운여 반가움에 꼬끝이 찡하네요...진주로 한번 달라빼.ㅋㅋ..글구 동백꽃은 오동도 산인가요..키큰 동백숲에 빨간 동백이 떨어진 풍경도 또하나의 구경거리였는대..오동도 돌산 모다 가보고 싶다..^^
냠냠님! 이곳의 민들레가 토종입니다! 아래와, 자세히 비교 하여 보세요.
아이 어렵다.... 어려버..... 꽃잎이 약간 다른가? 아이 어려버.....
화사한 봄빛입니다...초롱님 성격도...밝고 환하실듯...
한아름 봄 빛이 묻어나네요. 꽃마리 사진이 젤 맘에 드네요^^
그래도 저한테는 어렵네요. 꽃이름이 입에서만 뱅뱅 돌아요.^^
예쁜사진 잘봤습니다
저는 한 두가지 빼고는 이름을 모르는데요. \'들꽃이 있는 풍경\'이라는 제목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여기는 자운영을 암만 찾아 봐도 없네요..그리고 매번 느끼지만..초롱님은 무리지어 있는 꽃의 분위기를 멋드러지게 표현하시네요~^^
언더가 좋아하는 무 장다리에 자운영에.... 꽃들이 지천이니 염장과 함께 눈이 즐겁네요.^^
초롱님은 어케 저렇게 조은꽃들만 있는곳을 잘 아시는지 부럽습니다~
온통 꽃세상이로군요.. 자운영 함 봤으면 좋겟는데... 내눈엔 언제쯤 뜨이려는지??? 초롱님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개구리자리도 나는 모르고.. 자운영도 저리 많은것은 티비서도 못 보고 여기서 츰 봅니다.
히히.. 오늘 아침 자운영 나물 먹고 왔는데요~^^\'
많은 분들 리플주셨네요...오늘도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근데 자운영을 나물로도 먹나요? 맛이 어떨지 궁금하지만 그나물 밥상에 올리면 우리 식구들 아무도 안먹을것 같아요...ㅎㅎ
사진기를 직접 들어보니 추롱님의 내공이 어느정도인지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