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신당화 연작입니다. 명자나무라고 하죠. 서울 한강 이남에는 지금 신당화가 막 피어나고 있습니다. 개체에 따라 색의 농암이 조금씩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붉디 붉은 색이 봄으로 유혹하고 있습니다.
1. 신당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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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신당화 연작입니다. 명자나무라고 하죠. 서울 한강 이남에는 지금 신당화가 막 피어나고 있습니다. 개체에 따라 색의 농암이 조금씩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붉디 붉은 색이 봄으로 유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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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잡으셔서 색감이 좋습니다. 꽃도 이쁘고요
좋은 그림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신당화=명자나무. 외워야지~ 궁시렁궁시렁~ ^^
명자꽃의 색이 부드러우면서 좋네요.
저도 이 꽃을 담아왔는데 이름을 몰랐었습니다 ^^ 묵자의꿈님 방에 들어와서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신당화가 명자나무인가요? 또 한가지 배웠습니다~
신당화가 아니라 \'산당화\'죠! ^&^ 묵자의꿈님! 이름 고쳐주시와요~~모르는 분들은 순진하셔서 진짜인줄 아시니까...ㅎㅎㅎ
아~ 명자가 산당화로군요...
묵자위꿈님 산당화 즐감하고 갑니다 ^^참 예쁘게 담아오셨네요 좋은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