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신당화 연작입니다. 명자나무라고 하죠. 서울 한강 이남에는 지금 신당화가 막 피어나고 있습니다. 개체에 따라 색의 농암이 조금씩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붉디 붉은 색이 봄으로 유혹하고 있습니다.

1. 신당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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