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드롭 닮았는데 그건 아니고 스노우플레이크라고 불리는 로이코쥼 Leucojum 인데 정확한 이름이 갑자이 생각이 안남 쏘리.

은방울 꽃 모양을 닮은 희고 작은 꽃을 피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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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스노우드롭과도 좀 닮았나? 꽃 크기는 1.5cm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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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프리틸리아도 꽃망울을 올리기 시작했어

사실 여러 번 피고 졌는데 집엔 깜깜해져서야 기어들어오는 터라 제대로 감상할 기회가 없었어

오늘 충분히 감상해주려고 각잡고 사진도 찍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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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보니 구근이 잘못 섞였는지 무스카리도 폈다가 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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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릴리스는 한참 이쁘다가 이제 서서히 지려는 중

배경이 중구난방인데 필터 아니고 그냥 벽색이 좀 달라. 꽃 색이 원래 저렇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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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모두, 식물과 함께 좋은 주말 보내

난 라떼 한 잔 말아들고 물주기 투어할라구



히야신스 추가- 이건 아쉽게도 꽃 핀 사진은 못찍었어. 지금은 꽃 다 지고 흙으로 옮겨서 구근 키우는 중 

빨간 열매는 뭔지 모르겠는데 두 가지 다른 나무열매야. 꽃 피기 전까지 심심해서 꽂아뒀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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