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형이 맘에 안들거나
쳐내기 애매한 잎이 찢어져서 전체적으로 안예쁘다거나..
집 환경과 맞지 않는다던가..
아님 그냥 왠지 후회된다거나...
잎보기 식물인 경우 상태가 더 신경쓰이더라구요ㅠ
생명이니 그냥 버릴수도 없구 어떻게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