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많이 못가져주는 사람이라 미안하지만...키우고 싶어서 시작해보려합니다.크기는 삼다수 2L 크기 이하면 가능할것같네요.혹시 추천해주실 식물 있으신가요?감사합니다.디씨 첨이라 어리둥절하네요..
홍기린 같은거 멋지긴 하던뎅...
멋만 추구하다가 식물 죽이겠죠? ㅠㅠ
테이블야자 수경으로 키워보세요 책상이 너무 건조하면 비추긴하지만 여름에 포풍성장해요
오...검색해봤는데 정말 조건에 잘 맞는 것 같네요. 건조해도 흙 마름 정도 체크를 자주하면 괜잖을까요?
아 수경이구나...감사합니다
중국춘란 송매<< 다 자라봐야 잎길이 20cm라고 하고 책상에 놓고 스탠드밑에서 키우면 공부도하면서 광보상점도 넘는 3~4000룩스 정도는 나오기때문에 키울만할듯. 흙에다 심는거 아니고 난석에 심거나 걍 뉴질랜드산 바크 중립짜리 1~2L 사서 심으면 됨. 동양난 중에서도 향기 꽃형태 잎이늘어진형태 등등 종합적으로 얘가 1등이라고 함. 발견된지 210년 됐다고.. 7~8월에 꽃대올리고 2~3월에 꽃피는데 향이 은은한게 그렇게 좋다고 함. 평상시에는 초록초록하고 곡선미있게 늘어진 자태가 우아함 그자체임. 나도 이번에 샀는데 대만족임. 첫번째 구매한 난초이자 마지막 구매한 난초가 될 듯. 풍란 석곡 같은 난초도 봤는데 취향이 아니더라
바크나 난석에 심기때문에 과습으로 잘 죽지도 않음. 크게 크지도 않아서 적당하고 ㅇㅇ 20cm길이의 잎이 늘어지면 대략 높이로는 14~5cm이기 때문에 그닥 안큼
와우...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한 번 찾아볼게요.
생화당난원에서 만오천원에 송매 하나 샀는데 지금 3만원짜리 한개 있음. 중국춘란쪽에 가보면 있습니다. 한국춘란이나 일본춘란은 향이 없어요, 꽃색만 보는건데 솔직히 전시회 가는거 아니라면 난초를 누가 꽃색깔보려고 키우나요. 잎의 형태와 향기죠~
옛날 선비들이 그렇게나 아끼고 좋아했다던 난이라고 하죠. ㅋㅋ 그래서 그런지 책상 스탠드 밑에 두고 같이 공부하면 눈도 편안하고 정신적으로도 도움받는 느낌적인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몰라 선택은 제몫이 아닙니다~
지나가던 나까지 뽐뿌오게 영업을 잘하네ㅋㅋㅋ
드라세나류
피쉬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