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조건이 좋게 올라온 파라이소베르디를 구매하고 이제 식물 쇼핑은 없겠다 싶었는데,

결국 그냥 식물 쇼핑을 했음. 심지어 이번에는 평소 가지고 싶다는 이유만으로도.

뭐 그래도 가지고 싶던 것만 샀으니 다음부터 자제하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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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구매한 칼라데아 퓨전화이트

퓨전화이트는 예뻐도 키우기는 힘들다고 얘기를 듣다보니 망설였지만,

그래도 예쁜 건 키우자 해서 구매. 산 것도 유묘로 구매했다.

배송 받은지 얼마 안 돼서 그런가 신엽 내주고 잘 사는 중. 역시 화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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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음에 구매한 베고니아 이브닝글로우, 잉카플레임과 산토소마 린드니

베고니아는 이브닝글로우가 참 예뻐보이길래 제일 싸게 파는 곳 검색하다가 린드니도 제일 싸게 팔길래 겟.

평소에도 린드니가 가지고 싶던지라 고민 없이 샀다. 가격도 싼데 귀 생긴 채로 와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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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퓨전 화이트와 베고니아 구매는 국립세종수목원이 큰 역할을 했다.

아무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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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텀 트라이컬러.

이번 건 산 건 아니고 이벤트 당첨되어 얻게 되었음

아글라오네마 자체를 좋아하기도 하고, 픽텀 트라이컬러는 예전부터 키우고 싶었는데 마침 이렇게 얻게 되어 매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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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구매한 알로카시아 노빌리스

커지면 거북 알로카시아+잭클린 섞어둔 느낌이길래 당근에 올라온 거 보고 바로 구매.

덤으로 알로카시아 로터바키아와 콜로카시아 블랙매직도 받아옴. 마침 데려오려던 개체들이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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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퍼옴)

그리고 구매한 브로멜리아드 다크 로즈

진작에 구매하려고 했으나, 품절이어서 못 사고 재입고 기다리던 중 구매.

이건 비바리움에 넣어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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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지름을 마친 후 모아본 식물들. 확장 이전이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