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아버지께서 산에서 캐오신 오가피.. 연둣빛 잎이 한창 싱그럽습니다. 아래는 하늘을 배경으로 찍어본 보리수 가지입니다. 하늘 색깔이 좀 안이쁘네요! (핑계는..;;) 언제나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