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나니...저도 미선나무와 데이트했습니다
시나브로(222.101)
2004-04-02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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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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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님 정말 작은꽃 관찰하며 걸어가다 보면 너무 신이 납니다,, 특히 요즘은요,,,광대나물?^^
정말이지 알아가는 재미와 그네들 숨겨진 아름다움을 볼 적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요...광대나물 수정했구요..저희 가족도 별이네님네처럼 화목한 가정이루려 노력중이랍니다
그러고보니 시나님 사진기 장만하셨나봐요,, 역시 감각이 있으십니다,,서양민들레 멋지게 잡으셨네요,,^^시나님 가정,,보지 않아도 화목할 것으로 확신합니다,,^__^
별이네님...님의 사진보고 저 또 산에 나갑니다....친해질려면 아직 멀었기에...이번엔 자동으로 죄다 올릴렵니다...황사가 심해서 걱정이네요
시나브로님 화이팅입니다!!!!,,^^
진정한 식물과의 대화가 시작 되었군요 가까이 가면 그들이 우리의 스승임을 아실껄요...(헛소리 잘하는 행북이)
이제 본연의 자세로 돌아왔네요.보기 좋구요.사진의 기술도 중요하지만,식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보태지면 금상첨화!! 문자를 썼더니 피곤하네..^^
우와.. 미선나무와의 조우.. 축하드려요~^^\" 가만 가만 길을 걸으시다 꽃들과의 대화를 나누시며 사진을 찍으셨을 모습이 연상되요. 물런 모든 식갤분들이 식물과의 만남을 그리 가지시겠지만요..^^
아우님의 꽃을 대하는 마음에 백만점~~!!!! 그런 마음이라면,기술도 절로 늘어날 거라고 확신합니다..화이팅~!!!! ^^ ㅋㅋ 시나애인님..너무 무리하게 문자 쓰지 마세요~ 몸살날까 겁나요~^^;;
아우님~~! 귀한 미선나무를 만났군요.. 지는 오늘 너무 많이 걸었나봐요.. 걷고 또 걷고 했더니 피곤이 몰려오네요 참 사진도 엄청 찍었어요..^^,,,
행복님..제가 걸음마 주제에 너무 경거망동을 부렸나싶습니다..앞으로 정문일침으로 삼겠습니당..ㅎㅎ//비오리님..비오리님 말씀이 전부 머리에 쏙쏙 박힙니다../WOW님 감사드립니다..다 때가 있는법인데....고수님들께 정말 면이 안서는 나날들입니다..의욕이 앞서다보니 집에가서도 너무 서두른다고 꾸지람 많이 듣습니다..ㅎㅎ//공주님...울산에 가고 시포라!!!!!!!!으~~~~~산나물이 그립당..ㅎㅎ
학시리 일산쪽이 여기보단 쪼매 늦네요. 미선나무 꽃은 나도 지는 꽃을 찍엇는데.. 맞는지.. ! 시나님의 말따나 땅바닥 처다보면 꽃 알아 보는 재미가 좋지요 !
미선나무 만나셨어요? 정말 부러워라 !!!!아직까지 보지 못했는데....잘보고 갑니다.
미선씨도 귀한데 데이트까지 했다니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