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이 다시 불기 시작했읍니다. 개화십일홍이라더니 어느듯 한잎 두잎 꽃잎이 지기 시작하는군요. 마져 모두 꽃잎이 지기 전에 몇 컷을 담았읍니다. 제가 갈 수 있는 뒷산은 소나무가 많읍니다. 소나무 밑에서는 꽃들이 자랄 수 없다면서요. 맞읍니까? 그러나 햇볓이 닿는 산자락에는 양지꽃이 만발해 있었읍니다. 1.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7. data-nummark="4" zoom-number=3 > 흐르는 음악은 [Secret Garden/Illumination]입니다
맨 밑의 사진은 어디 올라가서 찍으신규?......히야~~~ (바늘이 빠져서 잠시 바늘이 되어본 행북이) ㅋㅋㅋ
바늘에 실 꿰고 수놓러 갈라믄 여기서 아웃 해야긋네요 재밌게 지내세효~~~~~야간반 심야반 모든님......
씨크릿트 가든.. 나도 좋와 합니다. 소나무 잇는곳은 솔잎의 무신 특성이 잇어서 다른 식물이 자라지 못하게 방해를 한다.. 머 이런 투의 설명을 들어 본 기억이 납니다. 거의 맞는 말이라고 봅니다.
바늘님, 행복사진님 고맙네요. 하늘 높이 두손들고 찍었지요. 도사님 말씀이 맞네요. 감사합니다.
저녁에 보니 벚꽃은 비에 맞어 모두 이미 낙화했더군요. ㅠ.ㅠ
요즈음 산행을 도통못해 꽃구경하기가 힘들어 대신 여기서 만족하구 갑니다~
개화 십일 홍 - 화무 십일 홍 ? 흔들림이 보이네요.
다우리님이 맞읍니다. 10일 붉은 꽃은 없더라라는 뜻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