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마르거나 그런경우 없나요?
뭣보다 지금 소형 화분들은 
방안에서 겨울을 나는데 몇주에 한번 흙이 다 말라야 흠뻑 주는데도 겉에 곰팡이 피니까 휘저어 줘야하고

뭣보다 자갈같은걸 올리면 잘 말랐는지도 구분이 안가잖아요?

자갈을 큰 조각을 올리는게 팁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