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마르거나 그런경우 없나요?뭣보다 지금 소형 화분들은 방안에서 겨울을 나는데 몇주에 한번 흙이 다 말라야 흠뻑 주는데도 겉에 곰팡이 피니까 휘저어 줘야하고뭣보다 자갈같은걸 올리면 잘 말랐는지도 구분이 안가잖아요?자갈을 큰 조각을 올리는게 팁인건가요?
대형이 흙이 많으니 더 안 마르고..마찬가지임 걍 모르고 올리는거야 알고도 올리는거면 물관리 잘하는 고수겟지
그럼 걍 단순히 흙 넘쳐서 옆으로 흐르는거 방지일뿐이고 올려놓는건 아무런 이점이없는거네요? 오히려 안마를뿐이지
그져 관리잘할 자신 없으면 굳이 올릴 필요 없어여
겉흙에 곰팡이 안피게 하는 방법으론 뭐가있나요? 저는 지금은 걍 물주고 젓가락으로 겉흙을 밭갈듯이 슬적 헤집어서 흙이 먼저 마르게 하고있긴한데 뿌리가 가끔 넘치면 끊어져서 투툭 딸려오기도 해요
그렇다면 애초에 배수가 잘되게 흙배합을 하는게 중요하지요 그리고 통풍 잘 시켜주고요
자신 없으면 서스티 함 써보는 것도. 여름 가을 겨울 거쳐 써보면 대충 감 온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