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노구초\"꽃이 피었습니다.
산바람(218.37)
2004-04-02 10:15
추천 3
댓글 6
다른 게시글
-
뭔지 수상한 꽃들.......^^* [29]wow | 04.04.02추천 0
-
화사한 벚꽃 [5]騷音共鳴 | 04.04.02추천 0
-
[A70]봄의 속삭임을 따라서 2 [3]에스텔™ | 04.04.02추천 0
-
[A70]봄의 속삭임을 따라서 [4]에스텔™ | 04.04.02추천 0
-
비바람이 불기전에 [8]수와실 | 04.04.02추천 0
-
황사비로 인하여 많이 못찍었습니다. [11]시나브로 | 04.04.02추천 0
-
이게 뭘까아~~~요? ^^;; [16]충주호2 | 04.04.02추천 0
-
점현호색 입니다. [4]분재와수석 | 04.04.02추천 0
-
벗꽃과 개나리 [3]우주누나 | 04.04.02추천 0
-
기억의 습작 [3]비약적인굴.. | 04.04.02추천 0
할미의 별칭이 노구초라는 걸 첨 알았네요..기다리고 기다리시던 꽃이라 참 반가웠겠어요.. ^^
아니 할미꽃이 노구초인가요 .. 에고 그렇다면 조금 안심입니다.!
아하 그렇구나.... 나두 나중에 심어놔야지... 감사합니다...
저도 이건 또 무신 꽃인가? 하고 들어 왔네요.. 배움은 끝도 없습니다.^^,,,
지는 첨에 노루귀 오타인가 하구 들어왔지 뭡니까? ^^
약재로 사용 할시는, 노구초 또는 백두옹 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