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바로 나다
2018년도쯤부터 식생활 시작했었는디
알보몬 무늬몬이 한 2019년쯤부터 눈에 들어오더란말야
사실 이땐 무늬들어있는 애들 많이 비싸지 않았는데 무늬들어간 애들은 잘 크지도 않아서;; 나같은 식초보는 들여볼 엄두도 안났는데 그런거 감안하더라도 무늬몬은 참 예뻐보였음
그땐 알보몬 무늬몬 가격차이가 크게 안났는데
잎 4-5장 달린 무늬몬이 4만원 비슷한 사이즈 알보몬이 한 20쯤 했던거같음
근데 솔직히 그 정도 차이가 날 만큼 이뻐보이지가 안더란말야 점처럼 뿌려진 무늬있는 무늬몬이 훨 이뻐보였음
그래서 무늬몬을 샀음ㅋㅋㅋ




그리고 그 무늬몬은 잘 크다 뿌리녹고 물꼬-또 뿌리녹고 물꼬를 거듭하며 처참한 꼬라지로 살아가는 중이고
그와중에 난 또 담티몬 삼…
그와중에 일반몬스테라는 하나 죽임
그땐 티티배합이고 당당배합이고 그런거 한개도 몰라서
배수안되는 흙을 썼나봐 ㅠ
이제 잘 키워봐야지
여튼 알보몬 별로 안예뻐보이는 나같은사람있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