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이 오래되면 누래지거나 시들어서 밑으로 떨어지거나 식물에 붙어있는데 이거 제거해야하나요 아님 그대로 두나요?

특히 식물에 붙은채로 말라버린건 어캐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