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과 꽃입니다.
자이한(61.248)
2004-04-02 14:07
추천 0
댓글 17
다른 게시글
-
오늘도 매화입니다.. [14]kangto | 04.04.02추천 0
-
반포2-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들꽃 사진 모음 [13]묵자의 꿈 | 04.04.02추천 0
-
[740UZ] 봄맞이꽃 [14]Vinson | 04.04.02추천 0
-
할미가 떠난 후...... [7]술통 | 04.04.02추천 0
-
4월... [4]처음처럼 | 04.04.02추천 0
-
밤비에 꽃잎은 질터인데.... [22]블루언더 | 04.04.02추천 0
-
[717]무슨꽃인지.. 정말 알구 싶네요... [5]곰팅™ | 04.04.02추천 0
-
[717]군자난... [3]곰팅™ | 04.04.02추천 0
-
[717]봄이 아직 멀었나? [3]곰팅™ | 04.04.02추천 0
-
**사진 많이 올리는 법,음악 올리는 법. 리싸이즈를 쉽게 하는 표토웍스 ! ** [22]무쉬칸도사 | 04.04.02추천 0
안녕히 주무세여.... 쿨쿨... 물방울이 떨어질듯 아아아아 모니터 세워야지.... 후다다다닥
냠냠님도 잘 주무시고요,홈피 수정한다고 일찍 못와서리...
재한님 꽃다지 꽃 멋지게 잡으셨습니다. 좋은 꿈 꾸십시오. 저도 이만 이부자리로 가야겠네요.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꽃다진가요? 이쁩니다.
자이한님도 Goooooood night~ *^^*
자이한님도 열심히 닥크배경을 공부하시는 중인가요?^^ 이슬방울은 애기달팽이 같은 느낌이 드네요.^^
이슬한송이와 꽃 잘 보구 갑니다~~
님의 인사에, 늦게야 답을 합니다. 반갑습니다! 2 번은 주제가 뚜렷 하네요. 그러나 내용은 조금......1 번은 흔들림과, 구도가 아쉽다. 하여도 될까요?
제가 유독 좋아하는 놈을 올려주셔서 감사 합니다... ^^
오늘 일찍 길상사에 가서 비 맞은 이끼를 찍을 작정입니다. 누구라곤 말 못하는 빈 某 님의 이끼 사진을 조금이라도 따라 가려구요 !
좋은 아침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좋은 아침 방가방가!!!!!!!!!!!!
묵자의꿈님,wow님,터틀님,뇌출혈시티님,블루언더님,두레님,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저런 조언은 다우리님 아님 혹은 묵자의꿈님이실텐데, 여하간 고맙습니다, 저는 바로 저런 충고가 있어야 합니다, 왜냐면 중수로 갈려면 갈고 닦아야 합니다...^*^/ 냠냠님,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리연이 아빠님, 처음 뵙나? 반갑습니다./도사님,이끼는 저의 대상이기도 한데 여기는 찾지 못해서리, 기대합니다./나물공주님,시나브로님,이주도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알차게 보내세요.
여기도 실수를 남겼네요. 님의 답 글에, 감사 합니다! ^^*
어라~ 다우리님 오랜만에 뵙네요~* 자이한님 좋은사진 자주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즐감하고 갑니당^^ 오늘도 좋은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