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저번주일날 잡아 온 꽃들로 살아 가구 있습니다. #1.점현호색 data-nummark="1" zoom-number=0 > 잎에 흙탕물 뭍은 것처럼 하얀 점들이 있습니다. 현호색 중에서도 비교적 동정이 젤 쉬운 것 같습니다.*^^* #2.울괴불나무 data-nummark="2" zoom-number=1 > #4.애기괭이눈 data-nummark="3" zoom-number=2 > 무쉬칸도사님처럼 320평은 아니지만 그래도 부모님의 도움없이 더이상 쫒겨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것에 의미를 둡니다.저는 돈 몇푼 번다구 계속 출근하구 아치맘 혼자서 이사짐(포장이사) 다 나르고 정리까지 싹 끝내 놓았네요. 이사한 날 부터 인터넷 설치 되었는데 눈치 보여서 오늘에서야 들어 왔습니다. 그동안 넘 고생한 아치맘 오늘 밤은 휴가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