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 그런 꽃은 없고

내 짧은 고민좀 들어주라....ㅜ




내가 오래 전 부터 사회성장애가 좀 있는데 부모님은 그걸 모르신단말야.

사람 잘 못 만나는 나는 알바같은거만하고 취업ㅂ못하고있으니까

부모님이 지인이랑 연락을해서 타지에 자취방구하고 회사에 꽂아줘서 조금 다니게됐는데

당연히 적응못하고 몇주만에 회사를 나왔어...

부모님은 아직 모르고 주말에 본가가는데 솔직하게 사람 만나는게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받고 겉돌고 적응못해서 나왔다고하면 부모님마음이 찢어질것같아서 그렇게는 말 못할거같더라고...

근데 다른 핑계대면서 ㅇ나왔다고하면 결국 또 이사단이 날ㄱ거같기도하고...

내가 진짜 해보고싶은 일이 있긴한데 그건 사람 많이 안만나면서 할 수 있는 일이란말야.
그 일 너무 해보고싶고 정신차리고 준비할 각오로 나왔다고 하는게 맞을까?

자식이 사람만나는게 너무힘들고 사회성장애있다고 얘기하면 부모가슴에 못 박는거아닐까...
자식이 그런 말 하면 어떨거같아?

아니면 솔직하게 터놓고 말하는게 정답일까?

식갤엔 어른이 좀 많을거같은데 조언좀 해조...

읽어줘서 고마어..


39afd523a88068f43fee84e44f9c746c1a676bdf0957f02a022b35da0be513014aa55c9aaebda35421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