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에 식알못이지만 꽃바구니에서 풍성한 풀을 뽑아서 수경으로 키웠어요
4년 물에 두다가 20년에 흙으로 옮겨줬는데
상태가 영 축 쳐지고 별로라서 잎을 하나둘 떼주다가
두번째사진이 작년 8월.
영 별로라서 언젠가 잎을 다 떼고
기둥만 물에 꽂아서 가끔 물만 갈아주고 방치했어요
최근에 보니까 새싹?이 나오더라구요!
지금은 조금 더 커짐
제일 윗둥에도 흰 싹이 아주 조그맣게 삐죽나옴
얘가 다시 살 수있을까요 넘 신기하네요ㅋㅋ
싹이 좀 더 커지면 플라스틱 포트에 옮겨심어볼까 생각중이요
4년 물에 두다가 20년에 흙으로 옮겨줬는데
상태가 영 축 쳐지고 별로라서 잎을 하나둘 떼주다가
두번째사진이 작년 8월.
영 별로라서 언젠가 잎을 다 떼고
기둥만 물에 꽂아서 가끔 물만 갈아주고 방치했어요
최근에 보니까 새싹?이 나오더라구요!
지금은 조금 더 커짐
제일 윗둥에도 흰 싹이 아주 조그맣게 삐죽나옴
얘가 다시 살 수있을까요 넘 신기하네요ㅋㅋ
싹이 좀 더 커지면 플라스틱 포트에 옮겨심어볼까 생각중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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