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딸기는 4월 말이나 5월초 되면 맛 볼 수 있겠죠? 아침 등산길에 몇개 따 먹고오면 밥맛이 좋아진다는...
근교맨(211.219)2004-04-03 08:40
지도 줄딸기꽃을 범어사에 가서 찍었는데 근교맨님이 먼저 선을 보이네요..^^*
갈매기(61.76)2004-04-03 10:07
앵두꽃에 한표....줄딸기꽃 이쁘군요...
아찌(61.107)2004-04-03 10:35
개별꽃이 참 이쁩니다요. 앵두 같기도 합니다.
자이한(61.248)2004-04-03 12:06
근교맨님 오랜만입니다. 독특하고 예쁜 꽃들을 많이도 찾으셨네요. 그저 부러워서......
묵자의 꿈(219.248)2004-04-03 12:12
와우~ 인제 완전히 적응하셨나봐요~ 사진이 멋집니다. ^^
후추(61.76)2004-04-03 12:22
ㅎㅎㅎ 지도 후추님과 동감입니다~~~ 색감이 멋집니다~~^^
wow(210.220)2004-04-03 12:31
잎을 보면 앵두가 아닌것 같기도 하고... ?
무쉬칸도사(61.255)2004-04-03 12:43
갈매기님,도사님,후추님,와우님,아찌님,행부기님 내일 다 뵙겠죠^^ 와우님의 금낭화에 비기면 그냥 조족지혈입니다.묵자의 꿈님 반갑습니다. 님의 사진과 식견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근교맨(211.215)2004-04-03 13:04
아니고 산에서 나는건데 우리가 사는 경상도 일부에서는 물앵두라고 합니다. 요즘 산에가면 주로 꽃이 많이 피고 열매는 여름에 익는데 꼭 앵두랑 닮았구요. 따서 먹어보면 맛은 쌉싸름하던 기억이 나네요. 여름에 산에 소몰고 풀 뜯기러가서 따서 먹기도하고 가지고 놀기도하고......... 어릴적 기억이 나네요.
앵두가(211.186)2004-04-03 13:38
아니 아침에 뒷산에만 가시면 저런 것들이 즐비한가요??? 에궁~~~ 부러버라~^^
kangto(220.121)2004-04-03 13:53
줄딸기꽃도 멋있네요....아직 저는 만나지 못했는데 .....여러가지 꽃님 잘 보고 갑니다.
초인(211.227)2004-04-03 13:54
사진의 핀이 많이 좋아졌어요~ 그리고 내일 지참물 챙기시고 4시 20분경 사무실 도착예정이니 그리 아십시요.^^
어제는 염장샷이드니 오늘은 젊잖네용~
ㅎㅎㅎ 하얀꽃과 녹색잎이 봄임을 각인시켜 주네요^^ 너무 이쁘네요~
염장 밑천이 이제 없네요^^ 한 보름정도 빈곤할듯..ㅠㅠ/따심님 날씨도 따스이 따스이 해 집니다.^^
조거시 몰까?...궁금..궁금 ......(행북이가 이륵키 점잔으믄 이상하지효~~~)ㅎㅎㅎㅎ
줄딸기는 4월 말이나 5월초 되면 맛 볼 수 있겠죠? 아침 등산길에 몇개 따 먹고오면 밥맛이 좋아진다는...
지도 줄딸기꽃을 범어사에 가서 찍었는데 근교맨님이 먼저 선을 보이네요..^^*
앵두꽃에 한표....줄딸기꽃 이쁘군요...
개별꽃이 참 이쁩니다요. 앵두 같기도 합니다.
근교맨님 오랜만입니다. 독특하고 예쁜 꽃들을 많이도 찾으셨네요. 그저 부러워서......
와우~ 인제 완전히 적응하셨나봐요~ 사진이 멋집니다. ^^
ㅎㅎㅎ 지도 후추님과 동감입니다~~~ 색감이 멋집니다~~^^
잎을 보면 앵두가 아닌것 같기도 하고... ?
갈매기님,도사님,후추님,와우님,아찌님,행부기님 내일 다 뵙겠죠^^ 와우님의 금낭화에 비기면 그냥 조족지혈입니다.묵자의 꿈님 반갑습니다. 님의 사진과 식견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아니고 산에서 나는건데 우리가 사는 경상도 일부에서는 물앵두라고 합니다. 요즘 산에가면 주로 꽃이 많이 피고 열매는 여름에 익는데 꼭 앵두랑 닮았구요. 따서 먹어보면 맛은 쌉싸름하던 기억이 나네요. 여름에 산에 소몰고 풀 뜯기러가서 따서 먹기도하고 가지고 놀기도하고......... 어릴적 기억이 나네요.
아니 아침에 뒷산에만 가시면 저런 것들이 즐비한가요??? 에궁~~~ 부러버라~^^
줄딸기꽃도 멋있네요....아직 저는 만나지 못했는데 .....여러가지 꽃님 잘 보고 갑니다.
사진의 핀이 많이 좋아졌어요~ 그리고 내일 지참물 챙기시고 4시 20분경 사무실 도착예정이니 그리 아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