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기능의 lc 20 으로 봄날의 느낌을 이렇게 담아 보았습니다! 기계의 특성 상 트리밍을 하였습니다. 트리밍을 왜 할까? 궁금하게 생각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트리밍(크로핑)이란 불 필요한 부분을 잘라내는 것으로 아시면 되겠습니다. ***산바람님의 질문에 답을 드립니다. 다른 분 들도 이 부분에 궁금증이 있으리리라 보고......*** 필름은 24 x 36 미리의 크기 이지요. 이것으로 3x5. 4x6 5x7 8x10 11x14 등의 규격 으로 인화를 하려면 4x6 을 제외한 규격은 모두 자르지 않으면 않되겠지요. 그러나 4x6 도 100 퍼센트 는 아닙니다. 엄밀하게 보면 조금은 잘리니까.   그리고 일반적으로 인화를 맡기는 경우에는 트리밍 이라고 할수 없지요. 작업자의 편의에 맡겨야 하기에. 작품을 할 경우에는 지정을 하여서 트리밍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