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나물 교실~~9편 (바디나물)
나물공주(221.161)
2004-04-03 10:05
추천 6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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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아래께 전라도 순천 갔을때 산에서 많이 봤는데 지도 뭔지 꿍금 했는데요...^^*
오라버니 여기선 까막발이라고 부르고 산당귀라고도 부르던데 아무래도 야생님의 도움이 필요한것 같아요~^^,,,
작년에도 공주님과 이야기를 한적이 있는 바디나물 입니다!
결론은 꽃으로도 구분이 힘던 산형과 산형과 였네요... 다우리님 덕분에 저도 배우고 갑니다. ^^
다우리님~ 고치고 왔습니다.. 이러니 지가 건망3인방의 핵심 맴버지요.. 으~이~그 못 말리는 건망증~!!/ 리연이아빠님.. 같이 배우네요 인쟈 절대로 안 잊어야 할텐데......^^,,,
저거이 먹어본즉슨 아주 맛있더군요................이름을 몰라도 잘먹는 시나입니더..
공주님은 나물박사..!!조물조물 무처서 한입..꿀울꺽~~알쌰 한게 입안에 향기로...ㅎㅎ..
시나님~! 언제 맛 보셨나요? 일산에도 있나보네요? ㅎㅎㅎ/아찌님~` 안뇽~!!! 나물 맛 보러 함 오세요.. 같이 뜯어서 같이 먹을까요?
공주님 그말 책임지시고요..출사때에 아찌 댈부고 다니세요..^^
바디나물이 거의 확실하네요.^^ 나중에 진보라색꽃이 모여피죠?
공주님 아래 사진 옆에 있는 흰꽃은 어떤 꽃인지요.
저는 채소를 좋아하는데...저것도 꽃이 피는 군요
헉! 암만 봐도 모르는 나물.!!!! (+.+)@ 공주님~!!! 존경합니데이~~^^;;
얼라같다 아잉교.. 손잡고 댕길께요 손 놓지 마세요~킥킥~~/ 야생님.. 인쟈 안 잊어 먹을께요.. 좌우간 못말리는 건망증입니다..^^,,,
묵자의 꿈님~! 저거슨 다화개별꽃입니다 저도 며칠전에 배운거랍니다.. 개별꽃도 여러가지더군요.. 참말로 어렵고 어려운 야생화 겅부입니다../ 자이한님~! 꽃이 생각 보다 이쁘게 피더군요 작년 가을에 찍어 놓은게 어디메 있었는디~~^,,,
존경하지 마세요.. 지는 님이 사진 너무 잘 찍어서 스테레스받고 지가 스테레스받을까봐 님은 스테레스받고....엥?? 뭐시여~~시방~!!!
헉 얘도 먹는 종류였군요^^ 히히 쩝쩌ㅃ 와구와구!!~~
먹는건가여? 그럼 통과~~~
닭님~!! 콕콕 찍어 드셔야지.. 와구와구드시는 꼬꼬가 어딨어요~~히히/ 냠냠엉아~! 나물은 시로여? 그람 나물겅주로 시로요? ㅋㅋㅋ
바디라고 하니..Body 를 말함인가요.. 아니면 순수한 울말인가요 ? 글구 저 바디는 높이가 어느정도인지 ?
우리 나물이니 순수 우리말이 겠지요.. 저렇게 자라다가 가을에 꽃대가 쑥~올라와서 꽃을 피우는걸로 압니다.. 높이는 70~150cm정도 자라구요..^^,,,
바디나물..안면이 좀 있는데..여하커나 입력!!
잘 몰라도 공주님께서 무쳐주시면 무진장 맛있을 것 같기는 하네요.^^
암튼 야생님이 박사시궁~
봄철에는 나물이 최고죠! 공주님 친구분하고 내일 재미있겠어요....
나는 맨날 갈쳐줘도 모른다니까요... 그러니 공주님이 존경스럽지요... 그 많은 것들을 다 알고 계시니...^^
공주님 바디라하여 몸체를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질 않아요~ 갈차주지 않으면 무효~~~^^*
근교맨님.. 입력만 하면 되나요? 시식을 해 봐야죠.ㅎㅎㅎ/충주호2님.. 그냥 둘둘말아서 쿡~! 찍어 먹어도 맛있어요.^^,,,
두레님!! 낼 뵈요~/ 초인님도 만나고 싶었어요.. 넘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뵐께요~^^,,,
강토님~! 한번 오세요.. 나물캐러 같이가게요../ 길손오라버니 땡깡쟁이~~오라버니 따르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