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도 예쁘고, 자태도 좋습니다! 우리집은 화분에서 자라지만, 아직은 꽃대를 보려면 상당히 있어야 할텐데........
다우리(211.178)2004-04-03 11:47
지금은 화원에서도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으니 마음만 먹으면 볼 수 있으나, 사진 속의 금낭화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첫 사진에서부터 새순의 붉은선을 살려주고 잎의 색을 연하게 하여 검불은 꽃과 선연하게 대조가 이루어지도록 역광을 적절하게 담으셨습니다. 시간과 와우님의 감각이 빚어낸 지금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금낭화입니다.
묵자의 꿈(219.248)2004-04-03 11:52
첨 뵙습니다~ 반갑습니다~~~ 좋은 시잔 되십시요~~^^ // 초인님~!!! ㅎㅎ 지가 저꽃을 무지 만나고 싶어했던 꽃입니다..그래서 오늘 억수로 기뻤어요..초인님께도 드립니다~^^
merCi님~!!(210.220)2004-04-03 12:09
저도 집에서 길러 보고 싶은 꽃이랍니다..금낭화가 예쁘게 열려..기뻐하실 다우리님의 모습이 떠 오르네요~ 사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우리님~!!(210.220)2004-04-03 12:11
털썩... 할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T.T 정말 선명하고 색깔도 진하고.. 너무나도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원츄 백만표 세우고 갑니다!!
해파리..(61.109)2004-04-03 12:13
흑! 너무 감사합니다..우째 이렇게도..자상하시게도 하나하나 짚어 주시는지..사진 찍을 때의 저의 모습을 새삼 반성하게 됩니다..님의 격려가 무지 큰 힘이 되네요..열심히 하겠습니다~~ 복 받으소서~~^^;;
벌써루 올렸네요..씨~이 금낭화밭에서 엎어져 일어나지도 안티마는 저러키 잘 찍어 버리고.. 아이고~~~미버서 몬살겠따~~ 저는 낼 올릴께요..^^,,,
나물공주(221.161)2004-04-03 12:37
#4 멋진 샷입니다.
충주호(211.187)2004-04-03 12:49
오늘은 칭찬을 너무 많이 하신 것 같아..크~~~ 송구스럽고요..그란데..입이 자꾸 벌어지네요..좋아서...^^ 행복한 밤 되세요~^^
자이한님~!!(210.220)2004-04-03 12:54
wow님 접렌 쓰신건가요? 너무 멋집니다. 사진에서 성격이 꼼꼼하심이 느껴지네요. 빈틈이 없어요.^^
충주호2(219.252)2004-04-03 13:05
이쁜 금낭화를 보면서.. 사진 올린 사람을 미버하는 이중성이 나타나는구나... 나도 통도사 가서 108 배인지를 하면서 덕을 쌓아야 쓰것네요 !
무쉬칸도사(61.255)2004-04-03 13:06
내숭이낭자 실력을 다시한번 확인하구 갑니다~
두레(211.198)2004-04-03 13:08
ㅋㅋ 지는 닭님의 사진이 바로 위에 떠서 ..\"낭패로구나~~\" 했답니다..^^: 님의 사진보고 놀란 가심이 아직도 진정이 안되네요..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 // 아찌님~!! 안뇽~~~ 담번에 갈 땐 ..꼬옥~~ 연락할께요~ 그란데..우리는 발통이 없으니..아찌님이 델꼬 가셔야쥐~~ 우리가 업고 갈 수도 엄꼬~^^: 암튼 연락하고 살아요~^^
닭님~~!!!(210.220)2004-04-03 13:12
곱네요.아주 곱네요.
터틀(221.159)2004-04-03 13:13
감사해요~~ 좋은 밤 되세요~~ 낼 만나겠네요~^^;; //공주님~!! 그려~~ wow는 엎어지고..공주님은 쪼그리고 앉고..^^ 아무래도 엎어진 사람이 일어나는 시간이 더 걸리쥬~~사진 기대하고 있을께요~^^
냠냠님~!!(210.220)2004-04-03 13:16
감사합니다..#4 다시 함 봐 지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 //충주호2님~!!! 저꽃은 접렌을 안써도 될 정도로 ..제법 큰 꽃이랍니다..꼭 필요한 경우 외에는 접렌을 안 쓸까 생각합니다..여러분들의 압박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틀째 달아서 뵈니 흐뭇합니다..복 받으소서~^^;; //근교맨님~!!! 감사합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님의 음악 취향에 늘 감탄한답니다~ ^^*
터틀님~!!(210.220)2004-04-03 13:35
으윽~~~~~~~~~~~~~~~!!!!!!!!! 이렇게 멋질수가 있다니?????? 음악은 또 얼마나 심금을 울리는가??? 으~~~~~~~!!!!
kangto(220.121)2004-04-03 13:43
안뇽~~~~ 만나는 인산지~밤인산지 분간이 안되네요~~^^ 좋게 봐 주셔서 억수로 기뽀요~~ 음악도 마음에 드세요~ 오는 님의 방 음악도 너무 분위기 있던데요~?? kangto님~! 좋은 꿈 꾸세요~^^
kangto님~!!(210.220)2004-04-03 13:55
앗 나도 금낭화 찍은는데 저런 포즈가 왜 안나올까~요??? 그것이 문제로다^^*
길손(61.41)2004-04-03 14:16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편안한 밤 되시고..내일 뵙겠습니다~^^
오라버니~!!(210.220)2004-04-03 14:24
아~山寺에 핀 금낭화가 왜 내눈엔 사랑의 하트로 보이는건지요? 본노부의 가슴속에도 이미 봄바람이 들어와 있나 봅니다. wow극장에서나 볼수있는 핑크빛 사랑이 걸린 금낭화....^^* 매점아줌마~정신차리게 킨사이다한병하고 요깡하나 주슈~ㅎㅎ
큐가든(67.161)2004-04-03 14:55
좋은 아침~!!^^ 금낭화를 멋지게 표현해 주셨네요~ 크~~\"핑크빛 사랑이 걸린 금낭화....^^* \" 너무나 시적인 표현이네요~님의 예술적 감각에 백만표 드립니다~~ ㅋㅋ 요깡(?) 또 추가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큐가든님~!!(210.220)2004-04-03 15:05
멍하니 쳐다 보고 있었습니다. 저도 한 번 담아보고 싶네요.
상한갈대(220.78)2004-04-03 15:06
저도 참 담아보고 싶었거든요..만나셔서 이쁘게 담아지면,꼭 한번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갈대님~!!(210.220)2004-04-03 15:22
금낭화 선물 잘 받았습니다. 느낌이 전보다 약간다르네요??
남뜰(220.123)2004-04-03 15:27
그래요?? 느낌이 다른가요?? 원래 남은 다 느껴도,본인은 모르는 것인데..혹시..꽃의 색이나 모양이 독특해서 그런 거 아닐까요 ??^^ 좋은 밤 되세요~~^^;;
남뜰님~!!(210.220)2004-04-03 15:31
원래 노지에서 제대로 크면 저런거군요. 집에 있는 녀석도 잘 키워서 비슷하게 마들어보겠습니다.^^ 오션짚시 언더 좋아했던 곡입니다.^^ 내일을 위해 얼렁 자야겠습니다.
블루언더(220.87)2004-04-03 15:56
wow니~임!!!!!!드~뎌~드~뎌 만나셨군요~추~카^^추~카^^~보고 또 보고~또 다시 봐도 정말 이쁘게 담으셨네요....참 보고싶은 금낭화였는데....그란데 실물보다 더 잘 찍으셨네요~~^.~오늘 출사 가시는군요??즐겁게 잘 다녀 오시고 감기또한 조심하시구요~~이쁜 봄꽃 많이 만나시길 바랍니다....^^;;;
누구?(218.235)2004-04-03 22:17
wow님! 지는 이렇게 항상 늦어지네요 늦어도 들렸다 갑니다, 사진 직입니다..^^*
갈매기(211.219)2004-04-04 00:11
어제 지가 일찍 자느라고 몬만나고 잤네요~~ 저번에 올리셨던 금낭화가 반해서..지가 억수로 찾아 헤매던 꽃이랍니다~~ 음악 좋으시다니 기뽀요~~ 자~~~ 저녁에 만나요~~^^;;
블루님~!!(210.220)2004-04-04 01:15
ㅎㅎㅎ 금낭화~~~ 만나서 사진 찍으면서..내내..크~~ 누구?님께 보여드릴 수 있어..좋아라~~ 하고 찍었답니다~~ 좋아해 주시니,저도 억수로 기뽀요~~~~^^ 출사 잘 다녀 올께요~~ 누구?님도 행복한 연휴 되시길 바래요~~ ^^;; // 갈매기오라버니~~!! 요즘 정말 바쁘신 것 같아요~~ 그래도 출사에 와신다니 무지 기쁘네요~~~ 좋아라~~~ 그람, 저녁에 뵈요~~^^;;
이렇게 가까이 보기는 처음이네요...
어쩌면 !!!!금낭화가 환상적일까????올해처음으로 금낭화 구경하네요 멋져요.!!!
색상도 예쁘고, 자태도 좋습니다! 우리집은 화분에서 자라지만, 아직은 꽃대를 보려면 상당히 있어야 할텐데........
지금은 화원에서도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으니 마음만 먹으면 볼 수 있으나, 사진 속의 금낭화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첫 사진에서부터 새순의 붉은선을 살려주고 잎의 색을 연하게 하여 검불은 꽃과 선연하게 대조가 이루어지도록 역광을 적절하게 담으셨습니다. 시간과 와우님의 감각이 빚어낸 지금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금낭화입니다.
첨 뵙습니다~ 반갑습니다~~~ 좋은 시잔 되십시요~~^^ // 초인님~!!! ㅎㅎ 지가 저꽃을 무지 만나고 싶어했던 꽃입니다..그래서 오늘 억수로 기뻤어요..초인님께도 드립니다~^^
저도 집에서 길러 보고 싶은 꽃이랍니다..금낭화가 예쁘게 열려..기뻐하실 다우리님의 모습이 떠 오르네요~ 사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털썩... 할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T.T 정말 선명하고 색깔도 진하고.. 너무나도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원츄 백만표 세우고 갑니다!!
흑! 너무 감사합니다..우째 이렇게도..자상하시게도 하나하나 짚어 주시는지..사진 찍을 때의 저의 모습을 새삼 반성하게 됩니다..님의 격려가 무지 큰 힘이 되네요..열심히 하겠습니다~~ 복 받으소서~~^^;;
와우님 쿨이에요~ 이건 !!! 너무너무너무 × 100 멋져요. 색감두 환상!!! 또 쓰러집니다~ @. @
아고~~~ 따랑하는 해파리님~!! 크~~ 너무 과분한 칭찬을~~~~ ^^: 저는 요즘 ..바쁘신 중에도 멋진 사진 올려 주시는 님의 사진에 감동이랍니다..wow도 님에게 백만표 드릴께요~ ^^;;
히히~~ 이거..서운암에 가니까..너무너무 많던데..후추님이 가시면..또 간 떨어질 것 같은 멋진 사진 찍을걸요??? 꼭 가 보세요...^^ 좋은 시간 되시고요~~^^;;
제가 심사를 한다면 쿠울과함께 상금을 드리겠습니다. 환상적이며 멋집니다.
크 환상입니다 ㅠ,.ㅜ;; 괜히 이 위에다 올렸다 으윽;;;; 역시 난 우물안 개구리였다는
으악~wow님 서운암에 벌써리 저저번주에는 새싹이 나오드만 벌써로 조리 이뿐꽃이 아찌 불러서 갇이 가지 댈부가주샘..흑흑흑...미보할거야..
와우 님.... 오늘도 멋지네여... 멋져여..... 이런말 밖엔... 멋지다는... 멋져버려염.... 염염...
벌써루 올렸네요..씨~이 금낭화밭에서 엎어져 일어나지도 안티마는 저러키 잘 찍어 버리고.. 아이고~~~미버서 몬살겠따~~ 저는 낼 올릴께요..^^,,,
#4 멋진 샷입니다.
오늘은 칭찬을 너무 많이 하신 것 같아..크~~~ 송구스럽고요..그란데..입이 자꾸 벌어지네요..좋아서...^^ 행복한 밤 되세요~^^
wow님 접렌 쓰신건가요? 너무 멋집니다. 사진에서 성격이 꼼꼼하심이 느껴지네요. 빈틈이 없어요.^^
이쁜 금낭화를 보면서.. 사진 올린 사람을 미버하는 이중성이 나타나는구나... 나도 통도사 가서 108 배인지를 하면서 덕을 쌓아야 쓰것네요 !
내숭이낭자 실력을 다시한번 확인하구 갑니다~
ㅋㅋ 지는 닭님의 사진이 바로 위에 떠서 ..\"낭패로구나~~\" 했답니다..^^: 님의 사진보고 놀란 가심이 아직도 진정이 안되네요..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 // 아찌님~!! 안뇽~~~ 담번에 갈 땐 ..꼬옥~~ 연락할께요~ 그란데..우리는 발통이 없으니..아찌님이 델꼬 가셔야쥐~~ 우리가 업고 갈 수도 엄꼬~^^: 암튼 연락하고 살아요~^^
곱네요.아주 곱네요.
감사해요~~ 좋은 밤 되세요~~ 낼 만나겠네요~^^;; //공주님~!! 그려~~ wow는 엎어지고..공주님은 쪼그리고 앉고..^^ 아무래도 엎어진 사람이 일어나는 시간이 더 걸리쥬~~사진 기대하고 있을께요~^^
감사합니다..#4 다시 함 봐 지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 //충주호2님~!!! 저꽃은 접렌을 안써도 될 정도로 ..제법 큰 꽃이랍니다..꼭 필요한 경우 외에는 접렌을 안 쓸까 생각합니다..여러분들의 압박이 있어서.^^:
너무 이쁘다. 와우님 만큼! 음악이나 듣자. oceon gypsy.
저는 도사님의 접사사진이랑,,풍경사진을 보면..좋다가도 미버질라 한답니다..그래도 평균적으로는 아주~~ 따르르릉이랍니다~^^;; // 두레님~!! 맨날 내숭이래요~~ 미보요~~^^ 착한동상..이륵키 불러 주세요~^^*
감사합니다~~ 이틀째 달아서 뵈니 흐뭇합니다..복 받으소서~^^;; //근교맨님~!!! 감사합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님의 음악 취향에 늘 감탄한답니다~ ^^*
으윽~~~~~~~~~~~~~~~!!!!!!!!! 이렇게 멋질수가 있다니?????? 음악은 또 얼마나 심금을 울리는가??? 으~~~~~~~!!!!
안뇽~~~~ 만나는 인산지~밤인산지 분간이 안되네요~~^^ 좋게 봐 주셔서 억수로 기뽀요~~ 음악도 마음에 드세요~ 오는 님의 방 음악도 너무 분위기 있던데요~?? kangto님~! 좋은 꿈 꾸세요~^^
앗 나도 금낭화 찍은는데 저런 포즈가 왜 안나올까~요??? 그것이 문제로다^^*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편안한 밤 되시고..내일 뵙겠습니다~^^
아~山寺에 핀 금낭화가 왜 내눈엔 사랑의 하트로 보이는건지요? 본노부의 가슴속에도 이미 봄바람이 들어와 있나 봅니다. wow극장에서나 볼수있는 핑크빛 사랑이 걸린 금낭화....^^* 매점아줌마~정신차리게 킨사이다한병하고 요깡하나 주슈~ㅎㅎ
좋은 아침~!!^^ 금낭화를 멋지게 표현해 주셨네요~ 크~~\"핑크빛 사랑이 걸린 금낭화....^^* \" 너무나 시적인 표현이네요~님의 예술적 감각에 백만표 드립니다~~ ㅋㅋ 요깡(?) 또 추가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멍하니 쳐다 보고 있었습니다. 저도 한 번 담아보고 싶네요.
저도 참 담아보고 싶었거든요..만나셔서 이쁘게 담아지면,꼭 한번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금낭화 선물 잘 받았습니다. 느낌이 전보다 약간다르네요??
그래요?? 느낌이 다른가요?? 원래 남은 다 느껴도,본인은 모르는 것인데..혹시..꽃의 색이나 모양이 독특해서 그런 거 아닐까요 ??^^ 좋은 밤 되세요~~^^;;
원래 노지에서 제대로 크면 저런거군요. 집에 있는 녀석도 잘 키워서 비슷하게 마들어보겠습니다.^^ 오션짚시 언더 좋아했던 곡입니다.^^ 내일을 위해 얼렁 자야겠습니다.
wow니~임!!!!!!드~뎌~드~뎌 만나셨군요~추~카^^추~카^^~보고 또 보고~또 다시 봐도 정말 이쁘게 담으셨네요....참 보고싶은 금낭화였는데....그란데 실물보다 더 잘 찍으셨네요~~^.~오늘 출사 가시는군요??즐겁게 잘 다녀 오시고 감기또한 조심하시구요~~이쁜 봄꽃 많이 만나시길 바랍니다....^^;;;
wow님! 지는 이렇게 항상 늦어지네요 늦어도 들렸다 갑니다, 사진 직입니다..^^*
어제 지가 일찍 자느라고 몬만나고 잤네요~~ 저번에 올리셨던 금낭화가 반해서..지가 억수로 찾아 헤매던 꽃이랍니다~~ 음악 좋으시다니 기뽀요~~ 자~~~ 저녁에 만나요~~^^;;
ㅎㅎㅎ 금낭화~~~ 만나서 사진 찍으면서..내내..크~~ 누구?님께 보여드릴 수 있어..좋아라~~ 하고 찍었답니다~~ 좋아해 주시니,저도 억수로 기뽀요~~~~^^ 출사 잘 다녀 올께요~~ 누구?님도 행복한 연휴 되시길 바래요~~ ^^;; // 갈매기오라버니~~!! 요즘 정말 바쁘신 것 같아요~~ 그래도 출사에 와신다니 무지 기쁘네요~~~ 좋아라~~~ 그람, 저녁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