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는 부족한데 이쁜애들이 자꾸 눈에 들어옴

있던 애들이 시들이들하거나 못크거나 하면 이런 생각이 안들텐데 솔직히 진짜 내가 있는 힘껏 할수있는만큼 해주고 있어서 그런지 잘큼 그래서 욕심이 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