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 기억, 유희 히야킨토스라는 미소년을 아폴로는 참 좋아했습니다. 어느날 아폴로는 그와 함께 원반 던지기 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이를 본 바람의 신 제피로스는 시기한 나머지 그만 아폴로가 던진 원반이 방향을 바꾸어 히야킨토스 머리에 맞게 해서 히야킨토스는 그 자리에서 즉사하고 말았습니다. 아폴로는 그의 죽음을 슬퍼해서 그를 땅에 고이 묻었는데 그 무덤에서 곱게 피어난 꽃이 바로 히야신스라고 합니다.
굿샷입니다. 님 뒷배경처리 어떻게 하셧나요? 검은천인가 ^^;
어두운방에서 스탠드로 꽃만 빛을 받도록 셋팅하고 짧은셔터로 촬영했습니다...
오홍 어두운 방이 있었군요..초햏이라 요즘들어 검은배경에 관심이 가는군요 고맙습니다^^*
아하.. 저게 히야신스구나.... 나이스 샷 입니다 !
보라빛의 히야신스를 멎지게 잡으시고 겹들어 신화까지~ 즐감입니다^^
그런 시도를 할 수 있다는 건 고수를 의미하지요. 정말 고수 다운 멋진 샷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