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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외국짤임. 내 바위취는 지금 다 러너 잘라놔서;


일반 바위취 무늬바위취 다 똑같음
이렇게 접란처럼 러너 끝에서 자촉이 나와.


아마 습도 등 환경이 잘 갖춰지면 절케 러너마다 대롱대롱 달리나봄
난 실습 4~60퍼에서 키우는데 요즘은 자촉이 많이 생기진 않았어.

사진에서 보이는만큼 자라면 러너 끊어서 흙에 대충 꼽아두면 알아서 뿌리내려.

자촉 안 달려도 러너끝을 흙에 파묻어주면 (휘묻이) 더 쉽게 번식가능해.

근데 러너 끝에만 잎이 나지 않고 러너 마디마다 작은 촉이 생기기도 함. 번식왕이야; 그냥 노지에 던져두면 알아서 한 밭 만든대.

아 글고 해외에선 바위취를 스트로베리 베고니아라고 부르나바.. 베고니아 비슷한 느낌이긴한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