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내가주위 분들에게  주장하는 말이 잇습니다. 컴터도 못하고 죽으면 얼마나 억울 하며 ? 딮 퍼플의 April / 에이프릴을 못듣고 죽으면 또 을매나 억울 할꼬   !!!!!! 에이프릴을 안들으시고 딮 퍼플 을 말하지 마십시요 . / 자신잇게 드리는.. 자신잇게 추천하는 !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시고 또 전에 올린바 잇지만.. 4월인데.. 다시 한번 더 들어 보지요 !   1 부는 딮 퍼플의 너무도  유명한 리치 부랙모어 의 기타 [엘렉,어쿠스틱] 과   또 그 유명한 존 로드[피아노.오르간] 의 불꽃이 팅기는  아주 듣기좋은 크래식같은 연주로 시작되며...   2 부는 6 분여쯤에서 풀륫,바이올린,크라리넷,비올라등이  가세하며 가슴을 마구 흔들어 주지여....   3 부는 격렬한 드럼으로 시작하며 보칼의 노래가 나옵니다..     이렇게   12 분여에 이르는 딮퍼플의 大곡 잔인한 4 월은  대미를 장식합니다. 사실.. 이런 곡들은 엠피 3 로 들으면 진가를 잘 모릅니다만.. 안 좋은 오됴래도 볼륨을 12 시 까정 올리고서리 <== 아파트에서 쫓겨날 각오로 ~ 그리 들으면 좋습니다.... ㅎㅎ ^^ 11 분 40 초에 이르는  대곡 이며 맘 굳세게 잡수시고 들어 보시길... 끝까지 들을 분들은  바로 아래 파란 글 / 에이프릴 감상을 크릭 하시길... 녹음 상태가 조금 안좋은 점 양해 바랍니다. april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