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 저것보다 Deep Purple 의 APRIL 을 추천하면서 ! **
무쉬칸도사(61.255)
2004-04-0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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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내가주위 분들에게 주장하는 말이 잇습니다.
컴터도 못하고 죽으면 얼마나 억울 하며 ?
딮 퍼플의 April / 에이프릴을 못듣고 죽으면 또 을매나 억울 할꼬 !!!!!!
에이프릴을 안들으시고 딮 퍼플 을 말하지 마십시요 . / 자신잇게 드리는.. 자신잇게 추천하는 !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시고 또 전에 올린바 잇지만.. 4월인데.. 다시 한번 더 들어 보지요 !
1 부는 딮 퍼플의 너무도 유명한 리치 부랙모어 의 기타 [엘렉,어쿠스틱] 과
또 그 유명한 존 로드[피아노.오르간] 의 불꽃이 팅기는 아주 듣기좋은 크래식같은 연주로 시작되며...
2 부는 6 분여쯤에서 풀륫,바이올린,크라리넷,비올라등이 가세하며 가슴을 마구 흔들어 주지여....
3 부는 격렬한 드럼으로 시작하며 보칼의 노래가 나옵니다..
이렇게 12 분여에 이르는 딮퍼플의 大곡 잔인한 4 월은 대미를 장식합니다.
사실.. 이런 곡들은 엠피 3 로 들으면 진가를 잘 모릅니다만..
안 좋은 오됴래도 볼륨을 12 시 까정 올리고서리 <== 아파트에서 쫓겨날 각오로 ~
그리 들으면 좋습니다.... ㅎㅎ ^^
11 분 40 초에 이르는 대곡 이며 맘 굳세게 잡수시고 들어 보시길...
끝까지 들을 분들은 바로 아래 파란 글 / 에이프릴 감상을 크릭 하시길...
녹음 상태가 조금 안좋은 점 양해 바랍니다.
april감상
저 낚시꾼의 욕심이 엄청 많네요~저렇게 마니 걸어놓구 잡으면 어디다 팔려구 저럴까여?
두레님도 참, 낚시꾼오면 낚싯대 팔려고 그런거지요. 비어 있는 장독은 거꾸로...
도사님! 잘 다녀오십시요.
오늘 사진은 장독대 사진과 낚시사진이 일품입니다.멀리 있는 쌍둥이의 생각을 알아 맞추듯 저는 오늘 도사님의 열정을 느낍니다.
아파트 화단에도 괭이밥이 있네요. 주변 풍경들을 멋지게 담아주셨네요.^^
으흐흐흐...싸부님 딥퍼플이라니...누구 미치는거 보려고 작정하셨슴까...갑자기 대학때 김종서보다 길었던 장발을 다시하고싶어지는 ...에구구 언제 철들려나
좋은 주말 보내세요.
항상 부지런하시고 활력에 넘치신 모습 식갤 모든이의 귀감입니다. 멋들어진 큰 산수유에 올인하며 내일 뵙겠습니다^^
장독을 왜 저렇게 해 놓고 사는지는 몰라도..사진 분위기는 너무 멋지네요~^^ 내일 뵙겠습니다~~^^
대학시절 음악다방에 앉아서 딥퍼플의 April을 감상에 젖으며 듣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도서성님덕분에 그때 그시절로 돌아가게 해주시어서 감사합니다.^^ 요즘 거사니 법사들이 많이 출현하던데 도사보다야 신통하겠습니까? ㅎㅎ 굿나잇 되십시요~^^
즐거운 여행이 되길......토정 민들레 처음봄 ...감상하면서...
디퍼풀...에이프릴!!청바지..허리까지 내려오는 긴생머리...낙동강변..에덴공원 ..카페~~^^;디퍼풀에 미쳐 지내던 시절이 그립네요~! 오래 머물다 갑니다~~~^^;
옛날에 이곡 신청 들어오면 판 올려놓고 담배 한대 피고 오던 생각이....^^;; 장독대도 좋지만 낚시터를 보니 마음이 부푼마음이 더욱 싱숭생숭해지네요.^^
낼 출발 하면서 전화 드리겠습니다.*^^*
지가 쵝오로 존경하는 도사님!! 지가 옆직한테 한 말이 있습니다.. 도사님처럼 살고 싶다고..... 오늘 뵙겠습니다~^^,,,
백곡으로 낚시나 가볼까요 .......그라고 백곡에 드어가구싶다구 하지마세요 맘약한 행북이 철렁해효
낙동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