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꽃의 이름이 뭔지 알고 싶네요. 난인가? 아무튼 예전에 저걸 키웠다가 죽인 경험이 있거든요. 우연히 사진으로 다시 보니까 생각이 나네요.. 너무 미안해서 다시 사서 키워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