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갤 n주차 눈팅중인데 ..
물 준지 얼마 안된 피쉬본한테 뿌파가 나와서 어쩔 수 없이 빅카드 관수해줬거덩..
근데 얘는 다육과자나? -> 헉쓰바리 과습에 취약한데? -> 토분도 아닌데 선풍기로 흙마를까? -> 앗 나 젖은머리 드라이기로 말리는데? -> 좀 덥겠지만 얘는 더운지방식물~?
이런 사고의 흐름으로 드라이기 점 쐬주려는디.. 괜찮을까..
참고로 얘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 세라믹에 분갈이 되어있는 애로 데리고 왔고 흙고 배수가 안좋아보여서 흙 다 마르면 토분에 분갈이 해주려고 기다리고있던애였어 ㅠㅠ
신문지 깔아줘 - dc App
ㅇㅋㅇㅋ 위아래도 다 깔고 올게
선풍기 간접바람으로는 어때? 드라이기는 위험할거같애 -지나가던 식린이 - dc App
다육이들 여름에 잘 뒤지는 이유가 더운 바람에 물기 있으면 바로 물러져서 그런건데 드라이기 뜨거운 바람은 좀
차라리 과습 걱정되면 뽑아서 말리는 게 안전하다고 알음
신문지 갈아주면서 최대한 스며나오는 물 빼시고 어느정도 수습되면 아래쪽에 통풍 가능한데에다 올려서 선풍기 살살 틀어주셔요. 저는 과습 걱정되는 녀석들은 싱크대 정리하는 철망 그런거에 항상 올려두고 있어요,. 아래쪽에 바람가게 선풍기 틀어두면 마음이 편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