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초기엔 진짜 무슨 공산주의 하는 마을에서
내꺼가 니꺼고  니꺼가 내꺼다 마인드로
그냥 막 퍼줬음
요샌  식물살려고  눈팅하다보면  진짜
이건  시발  꽃집보다 더비쌈  상태도  
별론데    그리고 화분 파는데 꼭 흙도 가져가래
죡같이 내가 차타고 온것도 아니도  걸어왔은데
흙 가득들어있는  높이 50센치 짜리 화분을 쳐 들고가라는게

에초에 싸게 산게 아님  흙버리는값임  

도로 파토내고 옴  차라리  화분안에 쓰레기를 넣었으면

내가 가볍게 집까지 가져가서  

쓰레기 통에 버려줄수 잇는데  시발 흙은 버리기도 힘듬

그리고  토분 대량으로 사면  은근히  옆에 금간거 많음

이거  균열난 토분에  식물 기르다보면  균열에서  뿌리나옴

쥰내짜증남    

시발  토분 금간거 내가  다이소가서  

보일러 배관 균열난거 막는 찰흙 사와서  그거 붙이고앉아있음

시발 그집앞에  던져서 박살낼까 하다가  그냥 참음

요즘 당근으로 피해많이봄  그래서 요샌 안감

온도가 높은새끼도 그지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