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서툰 그림, lc 20 으로 담아본 그림.
다우리(211.178)
2004-04-04 10:58
추천 0
댓글 10
다른 게시글
-
유채꽃 [3]쌈ㅂ | 04.04.04추천 0
-
꽃 접사 [1]zelleri | 04.04.04추천 0
-
화단에 핀 꽃들... [3]고독천하 | 04.04.04추천 0
-
4300...첫...사진... [1]김정경 | 04.04.04추천 0
-
꽃 이름 알고 싶습니다. [2]하가네 | 04.04.04추천 0
-
꽃 이름 알고 싶습니다. [2]하가네 | 04.04.04추천 0
-
[ 접 사 ] 벚나무 - 벚 꽃 [2]ZENUTY | 04.04.04추천 0
-
제비 한 마리와..... [2]산바람 | 04.04.04추천 0
-
닭엉아와 함께한 해파리의 수목원 나들이 (4부) [2]해파리.. | 04.04.04추천 0
-
닭엉아와 함께한 해파리의 수목원 나들이 (3부) [3]해파리.. | 04.04.04추천 0
저도 자연에서 복수초를 보기를 소원합니다.^^ 제카메라도 200만...^^ㅋㅋ
출사가 가지못했지만 다우리님 작품을 보니 반가워요!!!!정말 멋져요,,,좋은주말되길...
예쁜데요. 야생 복수초 저도 보기를 소원합니다.
다우리님 뵙고 싶었는데 아쉽네요..다음엔 꼭 뵙길...^^*
야생 복수초를 만나셨네요. 제 큰 조카(장 조카)가 성남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재직하고 있고, 아버님 산소가 오포면에 있어 간간히 들림니다.
보기만 하시라고, 졸작을 올렸는데. 님들은 좋은 말을 남겨 주시지만, 님들의 마음은 잘 압니다. 앉은부채, 복수초, 얼레지, 노루귀, 처녀치마 등. 외에 몇 종류는, 지난 수년동안, 카메라에 담아 오고 있는 단골 이지요! 필름 카메라에. 올해는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오늘 에야 산에 오르니, 노루귀는 시들어가고 있더군요. 복수초, 얼레지는 시작 이고요. 처녀치마는 몇장 담아 올수있었습니다. 얼레지는 다음주 쯤이면 만개 할것 같더군요. 찾아주신 님 들께, 구도, 촞점, 주제, 모두가 아닌, 그림을 올린것은 다름이 아니고, 많은 분들이 기계의 성능 낮아서, 또는 그림이 남보다 못해서, 자신이 없어, 올리지 않는 분들이 계실줄 알고, 올려 본것 입니다. 앞으로도 lc 20 으로 그림을 올리 겠습니다! 감사
찾아주신 님들께 감사 합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 ^^*
님의 기계는 200만 이 아닌데요! ^^* # 초인님! 멋지다니요? 에이~ # 산바람님! 야생 복수초를 꼭 만나실겁니다! 꽃초롱님! 저를 만나고 싶으시다고요....? 그런데 초롱님은 출사에 아직 안가셨나요? 남뜰님! 성남에 연고가 있으시군요! 오포에는 부친님께서.....다음에 시간이 허락 하는대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
후지 A203은 200만으로 알고 있는데요???
님의 그림을 검색하여 보니, 접사한 것도 보이기에. 성능이 더 좋은줄 알았지요. 접사를 하신것은, 따로 접사 기구를 사용 하신것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