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간 잘 자라는듯 보였다
분갈이? 토분? 몰?루 식린이는 암것두몰라
그러다 상태가 이상해서 식갤에다 '우리애 살려주세요!'
해도 아무말이 없었다
지금 내가봐도 해줄 말이 없어보인다
과습으로 보냈구나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뿌리파리에 공격당한게 가장 큰 이유였던듯
충격이 너무 커서 풀떼기는 절대 안키우려 맘먹었었다
먹던무 물꽂이해놓고 기르며 꽃틔운거 보기 전 까진
왜 대다수의 꽃집에선 초보 식린이들에게 로즈마리를 추천하는걸까?
슬픔을 맛봐야 기쁨을안다 그건가? 식린이 기강잡는거라면 인정한다
식린이기강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로즈마리 몇 번 죽여서 살식만가 싶어서 화분안들임.. - dc App
기강 빡시게잡네 아 ㅋㅋㅋ
주절주절추
무꽃 예쁘다
식물죽으면 우울해질거같아
우울에 자괴감까지 받을수있음
로즈마리 어렵더라 바깥바람 맞으면서 커야 잘크는듯 여담으로 클리핑로즈마리 품종이 약간더 쉬운거같던데 주변에서 도통 보이질않더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도 무꽃 저래이쁜지 몰랐다
저도 로즈마리 5번 정도 들였다가 다 죽였어요. 로즈마리 향 좋아해서 올해도 도전해보려구요. - dc App
누가 얼른 빨간약 줘야할듯
로즈마리는 가지치기 안하면 지 냄새에 지가 질식해서 죽어
이 얼마나 말같지도 않은 식물이란말인가
헐 뭐야 ㅋㅋ 개복치네
‘무’친놈 ㄷㄷ
무.. 내일 무사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