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나 깨면 같이 마당나가서 감나무 아래 첫 소변 보는게 모닝루틴인데 감나무 안 죽는다. 생명력이 대단한 것 같다.
35키로 대형견이라 양도 어마어마할텐데
작년 가을에 열렸던 감들은 홍시 될때까지 나뒀다가 새들한테 양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