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일조량 검색하다 보게 됐는데
좋은 정보 같아 보여서 가져왔어요
식물이 웃자라는게 햇빛보려고 고개를 뻗어서 몸집을 키우는(?)
그런 느낌인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광합성량 대비 많은 호흡량 때문이라네요

그리고 자외선을 받아야 식물이 스트레스(?)를 받아서 몸을 단단하게 만든다고 해요

밝은 비닐하우스에서도 웃자라는건 높은 온도 때문이라고..

온도가 너무 높아도 광합성량이 부족해진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