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온지 한달이 넘은 수촤곰나
과습 걱정하면서 땀 뻘뻘 흘렸는데
다행히 처음 그모습 거의 그대로 있어주고있다
그러나 밤에 베란다가 추운탓인지 신엽은 저 상태에서 얼음 ㅠㅠ
우리 핑크공주님도 신엽이 빤딱 잘 나와주고있슴
저기 찍힌 자국은 내가 물갈이해준다고 잠깐 빼놔주고 다시 물컵에 넣어주려할때 손톱으로 찍어내려버린 자국임
볼때마다 슬프네
저 왼쪽 멀리서부터 오른쪽 끝까지 걍 스트레이트로 내리 꽂아줌
겨울이라 10시부터 비추기 시작해서 6시까지 보이는듯
가리는 건물도 없어서 짱좋
근데 베란다에 있다보면 더워진다
거의 30도가량까지 올라버림
햇빛 달달하쥬
햇빛수저네 부럽다
햇빛수저네 부럽다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