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알로카시아에 별 관심 없었는데
거기있던 중품은 되어보이는 프라이덱이 참 이쁘더라구요
잎도 찐하고 벨벳느낌이 가슴이 웅장해졌는데
혹시 관리 못해서 벌레창궐할까봐 침만 흘리고 마음 접어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