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서툰 그림, lc 20 으로 담아온 그림.
다우리(211.178)
2004-04-0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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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리님도 가지 않으셨나봅니다,, 처녀치마 잘 보았습니다,,^^
치마 자락이 추위에 좀 언듯 합니다. 그래도 꽃을피우는 강인함을.... 요즈음 다우리님이 사진을 자주 올려주시니 참 좋습니다.
처음보는 꽃입니다. 이름도 정겨운 처녀치마... 잘보았습니다.
이봉재 입니다.
저도 오늘 발견해서 잡아 왔는데요!!. 이상타?? 거의 땅에 붙어서 꽃대는 보이지 않고서, 꽃이 피기시작 했습니다.
별이네님! 손이세개님! 이봉재님! 남뜰님! 반갑습니다. 손...색상이 좀 그렇지요. 이...우리말 꽃 이름은, 정겨운 것이 많답니다. 남...연락을 하였으나, 연결이 안 되었네요.
처녀치마라는 꽃이 다있군요..정말 야생꽃의 종류는 얼마나 되는지 경이로울 따름입니다
이땅의 풀들 다 이루었다! 에는 794종의 초본류가 실려 있다고 하네요.
바쁜일 있어서 이제서야 인사와 꽃님 감상하면서.....반가워요!!!
초인님! 방문에 감사 합니다. 이것은 맛 보기고요. 다음에 다시 또 올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