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휑한 곳에 심어 놓은 앵두 나무인데웃긴게 잘 보이지도 않아.근데 저렇게 누가 뽑아 놨네다행히 뽑힌지 얼마 안됐어다시 심고 흙 잘 밟아 줬어옆에 심어 놓은 작은 나무도 누가 뽑아 놔서할머니들이 다시 심었대
화단 사용가능하냐 물어봄? 걍 잼민이가 뽑았을 가능성이 높긴한데 부녀회나 경비아재가 뽑아논걸수도
응 관리사무소에서 심고 싶은 거 심으랬어. 경비 아저씨들이 나무 같은 거 안 뽑는대
말 안하고 심어놓은거면 경비아저씨들이 뽑아버렸을 수도 있음
생명인데 팻말이나 테이프로 심으면 안된다고 경고문구나 꽂아두면 되지 저렇게 뽑을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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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지않을까
이건듯
그냥 보기싫게 튀어나와있다고 생각해서 뽑은듯? 악의는 아니고
세번째 사진보니까 오해했을 가능성도 있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