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8년 정도 건강하게 키우던 테이블야자인데 최근 몇 해간 과습으로 이파리가 죽어서.. 잘라냈더니 이렇게 되었어요. 거의 포기할까 싶기도 하지만 또 새 잎이 올라와서… 올 봄에 제일 큰 아이만 분갈이 해주면서 마지막으로 살려볼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여쭤봅니다. 혹시 다시 번식해서 키울 수는 없을까요? 아래 쪽에 못나게 잘라진 부분은 회생이 안 되겠죠? 앞으로 잘 돌봐줘도 예뻐질 가능성이 없을까요? ㅠㅠ
분갈이 할때 되지 않음?
분갈이해서 제일 건강한 애만 남기려고 하는데 아래쪽이 너무 보기 싫어서 ㅠㅠ
아래쪽은 어쩔 수 없음 그냥 분갈이하면서 약간 깊게 심으면서 멀칭하는 걸로 덮든지 하는 수밖에
아 감사합니다 ㅠㅠ 깊게 심어볼게요 흑흑
가운데로 새순 나는 거 절대 안죽게 사수하세요 쟨 그거 죽으면 옆으로는 안나요
가운데로 하나씩 뽑는거 인내하면서 기다리는 수밖에 없음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네 ㅠㅠㅠ 무식한 질문일 것 같지만 쟤를 기둥에서 잘라서 수경재배하거나 할 수는 없을아요… ?
쟤는 그냥 잘라서 꽂으면 죽고 공중취목해야 되는데 그것도 발근까지 반년 정도 걸린다니까 그냥 새순 기다리시는 게 나을듯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