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고생하신 분들.. 소리벌레님, 아치아빠님, 도사님(까묵고 빠뜨렸어요 ㅠㅠ 제가 이래요 )길손님 등등께 너무 감사하단 말씀 하구 싶구요, 전 그야말로 몸땡이 달랑하나 가서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졸업여행이나 MT때보다 더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 ^^ 막판엔 도촬하지 말랬던 지가 도촬을 얼마나 했던지 집에와서 보니 사진을 이백오십장 가까이 찍은것 같은데  그중의 반이 인물사진이더라는 ㅡ,.ㅡ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대신 잘나왔다고 생각하는것만 골라 멜로 날려드리겠습니다. 나머지는 혼자만의 즐거움으로 간직~ ^^) 다음 전국 출사땐 저를 무지 조심해야 할 겁니다. 도촬의 즐거움을 알아버렸어요. ^^;;;; 음... 이제 사진 올라갑니다. 꽃사진은 기둘리면 죽도록 올라올테니 저는 짤방몇장,  해인사 전경 몇장만 올립니다. 우선 음악 하나 올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