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ph.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j.1469-8137.2009.03150.x

밑에 근거로 든 논문 한줄 요약

- 식물, 조건마다 다르다


상식적으로 양지에 사는 많은 식물들이 물방울에 잎이 손상을 입었다면 다들 일찍히 멸종했겠지?


식물마다 잎이 수용할 수 있는 광도가 다르고, 이는 보통 서식지의 영향이 커.

실험에서 사용한 단풍나무, 은행나무, 생이가래는 모두 양지 식물이야.

이 중 예외적으로 환경적 요인(잎이 끝에 맺히는 경우)이나 생이가래와 같이 섬모가 발달한 식물은 그 와중에서도 손상을 입었지


그럼 식갤럼들이 키우는 식물을 한번 알아볼까?

필로덴드론, 미니바이올렛, 알로카시아, 제라늄, 기타 열대우림 바닥 출신들이 대부분이고

많은 종류가 섬모와 같은 표면적 특성으로 높은 소수성 잎을 가져 물방울을 구형으로 모아


논문에서 일반적으로 잎에 맺히는 물방울들은 타원형이라고 해서 이걸 티피컬한 케이스로 잡고 개소리라고 말하는거 같은데

(애초에 많은 식물 관련 논문은 농작물을 대상으로 하지 관상용 식물을 대상으로 하진 않으니)


여기서 키우는 식물들은 그렇지 않은 케이스가 많아

그런데 논문의 케이스를 명확한 인과관계 없이 확대 적용하고 식갤러들을 개소리하는 아줌마들 취급하는데 누가 수긍을 할까?

답변하는 식갤러가 미바단이나 제라단이면 그 식갤럼한테는 이게 개소리일까? 아니면 티피컬한 케이스일까??


꼭 사람들 질문할때는 입꾹닫하다가 남들 답변할 때 틈만 보이면 튀어나와서 물고 늘어지며 공격하는 아이피가 몇 보이는데

인정욕구는 다른곳에서 풀어주길 바래. 아니면 사회성을 길러서 와줘 가정교육 못배운 티 내고 이게 디씨지ㄹㅇㅋㅋ 이러지 말구


여기는 과학자 포럼도 아닌데 개개인들이 어떻게 이건 특이케이스고 저건 어쩌구 다 설명을 할까? 결국 자기 경험에서 비추어서 설명하는거지

당연히 식바식 환바환이니 경험은 다르고 인과관계가 뒤틀려 논쟁이 발생할 수 있어. 근데 그게 남들을 비난할 이유가 되진 않아

논쟁을 원하면 대뜸 "개소리임"이 아니라 이런 연구결과가 있는데 실험한 식물의 특성과 현재 논하는 식물의 잎 표면 미세구조의 특성차이가 없으니 논문의 결과와 같은 결과가 적용될 확률이 높고 다른 원인을 고려해보는게 좋다 라고만 말해도 수긍하지 않을까?


결국 니네가 하는 행동은 답변을 다는 사람들을 위축시키고 앵무새처럼 식물마다 다릅니다 환경마다 다릅니다 만 반복하도록 만들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