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에 보내준 망고 먹고 남은 씨앗 두개만 파종했다.
유칼리도 파종해서 다 하기엔 공간이 없다 ㅠㅠ
이게 처음 나온 망고.
파종하고 한 일주일 만에 올라왔다.
씨앗 크기도 손바닥 만하게 제일 커서 기대주였다.
나름 귀엽게 잎도 나기 시작했다.
두번째 망고.
얘는 두번째로 큰 씨앗이었다.
사실 크기가 첫번째에 비해 꽤 작았다.
파종한지 한 삼주만에 올라온 늦둥이.
하지만 먼저 올라온 애보다 훨씬 크다.
처음 올라올 때 부터 이미 싹이 나 자라던 첫번째 아이보다 큰 우량아였다.
첫번째 아이가 엄지손가락 크기정도인데, 얘는 중지만하다.
또 첫번째는 싹이 좀 초록빛인데, 얘는 갈색빛이 돈다.
둘 다 잘 자랐으면 좋겠다
+유칼리 파종한거 사진 하나
오...정말 싱그럽게 파릇파릇하다.... 이런색감 너무 좋아... 성장일기를 자주 올려주세요~
나도 지금 발아 기다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