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엄청나게 써서 올리려는찰나, 딸아이가 컴퓨터 전원을....ㅠ.ㅠ 다시 켜고 올립니다. 짧은 실력에 많은 것을 배우고 왔습니다. 올린 사진 두 장으로 후기를 정리합니다. 약간 맛이간 환삼덩굴 싹과 해인사 내려오는 길에 냇가로 난 쉼터에서...(혹시 우리 식구가 쓴 글은 아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