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객관적인  뚜렷한 근거로 설명하자면
하루종일 영하로 떨어지는 시기가 없다면

그건 봄임    다음주 보니까 영하로 안떨어짐

내기준에  봄이란  최소한 어디든

얼지않는 온도로  올라왔다

라는 결정적인  임팩트가 있어야됨


내가 다음주에  수국들 전부  새순삽목  20개 할것들

다 골라놨음  뒤졋스크라이스 임

발근제 준비해놓고  깔끔한 상토 한포 사놨음

1년중 가장 기대되는 시기인것같음

겨울을 지난 애들  전부 분갈이하고    



봄이오면  새순들이 하루가 다르게 큼  이때 죠져놔야됨

그리고 여름 장마철에는  꺽꼳이로 가버릴것림
목표는
만화경   3개 복제
La드림  5개 복제
엔들레스 썸머 20개 복제임

엔들레스는 이미 2년차라서  삽목할 껀덕지가 많음